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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뽀뽀'에 김남일 문자받아

김보민 "김남일 놓치기 싫어" 첫 데이트에 뽀뽀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6 17: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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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보민 아나운서가 김남일과의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남일과의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한 김보민 / 사진= 김보민 미니홈피>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김보민은 김남일과 처음 뽀뽀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김남일과의 첫 데이트에서 김남일이 안전벨트를 매줘 '이 남자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 돌아오니 김남일에게 '심장 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말해 MC들의 질투 어린 야유를 받았다.

지난 23일 나이지리아전에서 페널티킥을 내준 김남일 때문에 김보민 미니홈피에 비난이 쇄도했지만 김보민은 "응원해달라"며 당부했다.

김보민의 '기습뽀뽀' 사연은 오는 28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