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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무대서 '사고친' 서인영

홀로서기 나서 폭발적 가창력 뽐내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6 1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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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인영이 컴백무대에서 폭발적 가창력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폭발적 가창력으로 돌아온 서인영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서인영은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를 열창했다.

기존 방송에서 보여줬던 개성 넘치는 왈가닥 모습이 아닌 애절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짧은 미니스커트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서인영은 원래 이번 'Lov-Elly' 활동 계획이 없었지만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Sistar, 대국남아, Flower, 서영은, 리나, 티아라 소연, 엠블랙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