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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부부가 첫 정식 신혼집을 얻게 된 날, 기쁨에 찬 꼬꼬마 신랑 조권이 가인에게 불러준 ‘이사송’이 6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새 집으로 이사하며 재탄생 했다.
이 노래는 이들 부부의 커플 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모태가 될 뻔 했으나 최종 과정에서 탈락된 비운의 멜로디.
새 집 인테리어를 마친 후 조권은 6개월 전 녹음한 미완성 버전인 ‘이사송’을 온몸을 다 해 혼을 바친 이벤트로 재탄생 시켰다.
6개월 전만 해도 ‘이사송’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던 가인은 깝으로 재탄생한 조권의 새로운 '이사송'에 호평을 했다는 후문이다.
드디어 공개되는 조권의 ‘이사송’ 풀 버전은 26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