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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소공동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정선희는 “악플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건 한 사람이 죽어야 끝날 문제구나. 아니 죽어도 끝나지 않을 문제구나'라고 생각한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선이는 “악플의 내용은 정말 잔인하다”며 “사람을 잃은 사람에 대한 인격적인 존중이 없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를 가진 ‘여자만세’ 는 이경실을 주축으로 정선희, 김신영, 간미연, 정시아, 고은미, 전세홍 총 7명의 화려한 출연진들로 구성,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들이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을 다룬다.
QTV <여자만세>는 오는 30일 수요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