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문화회관(사장 박동호)은 10월 6일 오후 8시 이 시대의 거장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과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 드러머 잭 디조넷의 환상적인 트리오 공연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관객들을 압도할 세 거장의 한국 공연은 1983년 공식적인 키스자렛 트리오 활동 이 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가격은 VIP석 2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이다.
이번 공연은 세 거장의 트리오 연주를 국내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의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가을의 정취와 재즈의 화려한 선율을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어 재즈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