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5 18:15:40
2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에는 이 여성이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11일 케이블 방송인 ‘Y-STAR’에서 일반인 자격으로 태극전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영상이 올라왔으며, 이 영상속 자막으로 부터 ‘조예경’라는 실명이 밝혀지게 된 것.
방송에서 그녀는 “대한민국 파이팅! 태극전사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누리꾼들은 “세계적인 응원녀의 탄생이다” “박민영을 닮은 외모가 매력적이다”며 즐거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