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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아테나:전쟁의 여신' 캐스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5 16: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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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보영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배우 이보영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캐스팅 됐다.

드라마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보영은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서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 딸 조수영 역할로 올해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사는 이어 “이보영이 맡은 역할은 자신의 신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 조수영”으로 “단아하고 동양적인 이보영만의 매력이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번외편인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등이 주연으로 한반도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 아테나와 이에 맞서는 국가정보국 특수요원의 활약상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