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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25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김수로’ 기자간담회에 왼쪽 눈 아래 테이프를 붙인채로 등장해 “어제 새벽 액션신을 찍다가 쇠꼬챙이에 눈밑을 찔렸다. 3~4일 촬영을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눈을 안 다친 것이 다행이다. 눈을 다쳤으면 여러 분들에게 민폐를 끼칠 뻔 했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지성은 극중 반란이 일어난 상황에서 반란군을 제압하는 연기를 하다 상대 배우의 투구 위 쇠꼬챙이에 얼굴을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성은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변방의 작은 나라를 통일해 가야국을 세운 금관가야의 왕 김수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