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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파라과이의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친 이 여성은 바로 모델 라리사 리켈메 였던것.
라리사 리켈메는 20일 파라과이와 슬로바키아전에 이어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도 타이트한 응원복을 입고 휴대폰을 양쪽 가슴 사이에 꽂은 채 화려한 응원을 계속했다.
라리사 리켈메의 모습은 전세계 언론들의 보도를 통해 확산됐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이 “가장 섹시한 응원녀”라는 댓글을 달며 세계적인 응원녀로 떠올랐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광적인 축구팬으로, 파라과이팀의 공식 치어리더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