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가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전인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있는 6월 26일(토)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응원전을 협찬하고, 주류도매상 임직원을 초청하여 붉은악마 대열에 합류한다.
대선주조는 태극전사들의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부산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대규모 무료 응원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미로 대선주조 임직원과 주류도매상 임직원이 함께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이번 응원전에서 태극전사들과 한마음, 한몸이 되어 12번째 선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멋진 활약으로 지난 2002년 4강의 신화가 재연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이번 응원전에서 경기장 입구에 부스를 설치하여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미니축구 게임과 봄봄 칵테일 무료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응원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봄봄 슛~골!’ 이벤트는 미니골대에 골을 넣는 축구게임으로 월드컵 응원도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봄봄 미니 칵테일바’는 응원전으로 덥고 지친 시민들에게 봄봄소주로 만든 다양한 칵테일을 제공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