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정민, "궁합 대신 유전자 검사하겠다" 깜짝 발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5 14:33:30

기사프린트

   
 
  ▲ 사진-김정민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겸 가수 김정민이 결혼할 때 상대방의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깜짝 발언했다.

김정민은 25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유전자 검사가 별자리나 혈액형처럼 재미있고 신빙성까지 있다”며 “결혼 전에 궁합 대신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정말 건강하다.”며 “보양식을 따로 먹는 것도 아닌데 A형 간염이 유행할때도 절대로 걸리지 않는체질이다.”라고 본인의 건강체질을 자랑했다.

국내 방송 처음으로 스타의 DNA를 공개하는 ‘신의 밥상’은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에인절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김정민은 밥상도우미로 출연한다.

한편 지난 23일 첫 회에서는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DNA를 공개한데 이어, 오는 30일에는 조형기의 DNA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