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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바람피워도 안 걸리면 돼” 폭탄발언

4차원 연애관 밝혀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5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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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경제] 가수 화요비가 남자에 관해 4차원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독특한 연애관을 밝힌 화요비 / 사진= 화요비 미니홈피>

 
 
최근 SBS ‘육감대결’ 녹화에 출연한 화요비는 ‘착각’에 관한 남녀심리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4차원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남자라면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MC 이경규가 “내 남자는 바람을 피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바람피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르는 게 약이라고 나한테만 안 걸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나랑 헤어지면 남자가 폐인이 될 것이다”는 질문에 “정반대다. 나랑 헤어지면 더 잘 살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화요비는 지난  6월 초 1년간 사귀어왔던 슬리피와 결별설을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