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소닉(106080)은 25일 2010년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지식경제부 지원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지정과제명은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이다.
기타 주요경영사항에 관한 공시(자율공시)
| 1. 제목 | 2010년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지식경제부 지원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지정과제명:햅틱 엑츄에이터 모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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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요내용 | 1) 과제명 :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 2) 과제수행기관 - 주관기관 : (주)하이소닉 - 참여기관 : 5개 업체 3) 총사업기간 : 2010년 6월 1일 ~ 2013년 5월 31일(36개월) 4) 총사업비 : 108억원 (정부출연금 80억원, 민간부담금 28억원) - 총사업비내역 (단위:천원) ---------------------------------------------------- 구분 정부출연금 민간(현금) 민간(현물) 계 ---------------------------------------------------- 1차년도 2,000,000 74,800 673,200 2,748,000 2차년도 3,000,000 104,500 940,500 4,045,000 3차년도 3,000,000 104,500 940,500 4,045,000 ---------------------------------------------------- 합계 8,000,000 283,800 2,554,200 10,838,000 ---------------------------------------------------- 5) 과제목표 : 햅틱(Haptic)은 사람의 촉각과 관련된 차세대 기술로, 예를 들어 사용자가 터치스크린의 밋밋한 버튼을 터치했을 때 사용자에게 실제 키보드의 버튼을 누른 것과 같은 버튼터치감을 느끼게 하는 기술이다. 그러나 기존의 스마트폰은 진동모터를 사용함으로써 스마트폰 전체가 진동을 하기때문에 사용자에게 실제 키보드의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버튼터치감을 손가락 끝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본 과제에서는 압전소자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터치 신호에 따라 스마트폰의 터치 패널을 진동시켜 손가락 끝에만 터치감을 느끼게 하는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을 개발하는 것으로, 향후 스마트폰의 햅틱 패널을 통해 키보드의 버튼터치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체에 대한 촉각과 힘, 운동감 등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현재까지는 스마트폰에 있어서 GPS와 카메라를 이용한 시각적인 측면에서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에 머물고 있지만, 본 기술이 상용화 될 경우 시각적인 측면에 촉각을 더한 한차원 높은 증강현실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6) 응용분야: 스마트폰, 휴대용 게임기, PDA 등의 모든 휴대기기의 터치 패널 7) 용어정의 : ☞햅틱 패널 : 스마트폰의 진동자를 갖춘 터치 패널로 터치에 따라 다양한 진동을 손 끝에 전달하는 터치 패널 ☞압전소자 : 전압에 따라 일정 변위를 갖는 세라믹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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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일자 | 2010-06-24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결정(확인)일자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공문접수일 기준임. - 총사업비는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단위 과제에 따라 배분 예정임. - 본 사업은 기술료 징수대상 과제로 기술개발완료시점에서 정부출연금 중 20%를 정액기술료로 5년이내 균등분할하여 전담기관에 납부 예정임. - 지식경제부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소개 1) 목적 :현재 시장수요가 크거나 향후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20대 핵심부품소재 개발을 통한 부품소재 자립화 및 미래시장 선점 2) 지원대상 분야 : 2012년까지 기술개발 완료가 가능하고 기술개발 완료 시점인 2012년 이후 최소 5년간 시장수요가 크며, 해당 부품소재의 수요기업이 사전 구매의향 등을 표시하는 등 개발 완료시 구매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부품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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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