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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손태영 미니홈피 | ||
25일 권상우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권상우가 운전 미숙으로 인한 과실로 사고를 냈으며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자숙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권상우가 골목길을 주행중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주차된 차를 추돌했고, 차를 후진하던 중 순찰차와 부딪쳐 당황한 상태에서 주차를 하려다 화단을 들이받았다.”고 사고 경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순간 당황한 나머지 현장을 이탈했고 곧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해 사고를 인정하고 그후 본인이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12일 새벽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역주행 하다가 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과 순찰차를 연거푸 들이 받은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상우는 사고 발생 이틀만인 14일 오후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순찰차가 쫓아와 당황해서 도주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