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료기기 전문제조판매 기업 지레이메디칼이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휴대용 소변분석기인 유리비타엠이 소비자들과 업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유리비타엠 소변분석기는 사용자가 채취한 소변을 소변검사용 스트립에 1초간 담군 뒤 유리비타엠 진단 투입기에 넣으면 컴퓨터와 연결된 데이터에서 기본적인 검사를 3초 만에 마쳐서 자료를 전송하는 u-헬스케어 시스템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면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비용이나 반나절이나 걸리는 시간 등 건강검진을 쉽게 받지 못하는 게 사실.
지레이메디칼(www.bio-dr.com)의 유리비타엠 휴대용 소변분석기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설명이다.
![]() |
||
| ▲ 유리비타엠 소변분석기는 사용자가 채취한 소변을 소변검사용 스트립에 1초간 담군 뒤 유리비타엠 진단 투입기에 넣으면 컴퓨터와 연결된 데이터에서 기본적인 검사를 3초 만에 마쳐서 자료를 전송하는 u-헬스케어 시스템이다. |
지레이메디칼에 따르면 유리비타엠은 소변분석기 대표 생산업체인 (주)에이피메디칼에서 OEM생산이 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첫 선을 보였으며 현재 해외에도 수출 계약이 진행 중이다.
또, 기존의 시스템에서 한 단계 발전이 된 휴대용소변분석기만 있으며 컴퓨터가 있는 어느 곳에서나 여러 가지 질병의 근원이 되는 요소들을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
특히, 유비쿼터스의 영역이 넓어지면서 그 혜택은 전문 서비스 영역인 유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자가진단도 가능하다.
지레이메디칼 김영기 대표는 “앞으로 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자가 진단뿐만이 아니라 집이나 직장 또는 도서지방, 산간지방 등에서도 쉽게 자가진단을 통한 자료를 가지고 전문의와 상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레이메디칼은 양로원을 비록한 여러 공공단체와 공적기관과 협력관계를 두고 무료 소변검사를 진행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