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이영아 미니홈피 | ||
방송에서 이영아는 “중앙선을 침범해 달려오는 차를 피하려다가 옆에 모 회사의 비싼 외제차가 있길래 저건 박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전봇대를 받았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전봇대를 박아도 마음으로는 기뻐했다”며 “가격대비 훨씬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고로 전봇대를 새로 세워줬던 이영아는 “전도연·하정우가 나오는 영화에서 내가 세워준 전봇대를 봤다”며 “내가 해준건데 자랑스러웠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이영아를 비롯, ‘제빵왕 김탁구’의 주연 윤시윤 유진 등이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