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이 2분기 실적 호조로 아바코를 추천종목으로 내놓고, 목표가 2만원을 제시했다.
25일 SK증권 양태호 애널리스트는 "아바코 2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상회했다"며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440억원에서 490억원으로 늘어났고, 영업이익률은 7%에서 9%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양 애널리스트는 이어 "LG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계획이 앞당겨지고 있어 OLED 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아바코는 OLED 장비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OLED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