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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녀’ ‘똥습녀’ 막내리나..순수미인 ‘패널티녀’ 인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4 2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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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여지없이 등장한 OO녀 들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전을 관람하던 청순한 외모의 관중이 화제다.

‘발자국녀’ ‘똥습녀’ 등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 날이면 여지없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OO녀들과 달리 성유리를 닮은 순수한 모습의 관중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것.

누리꾼들은 이 여성을 김남일의 반칙으로 패널티킥을 허용할 때 한숨을 쉬는 모습이 잡혔다 하여 ‘패널티녀’ 또는 ‘한탄녀’라고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여성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누리꾼들은 그녀의 자리부터 위치까지 유추해 내며 ‘패널티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누리꾼들은 “곧 패널티녀의 정체가 밝혀지길 바란다”며 “기존 OO녀들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