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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김학철, 조만간 사돈 ‘남다른 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4 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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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노홍철과 중견배우 김학철이 조만간 사돈으로 ‘남다른 인연’을 맺게 될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돌아이’ 노홍철의 친형 노성철씨는 오는 12월 배우 김학철의 조카 김일주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에 따라 노홍철은 같은 연예계 선배인 김학철과 사돈의 연을 맺게 된다. 김학철은 최근 SBS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황정음의 양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노홍철의 친형 노성철 씨는 지난 2007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카이스트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그의 아내가 될 김일주 씨는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의 딸이자 배우 김학철의 조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