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부친상을 당한 아픔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선예를 위로하기 위해 연예인 절친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선예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조권, 선미 등 선예의 절친들이 방문해 위로와 애도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선예의 부친은 평소 지병으로 오랜기간 투병해 오다가 지난 23일 갑자기 병세가 악화됐고, 해외에서 이 소식을 들은 선예가 급히 귀국했으나, 아버지는 결국 하루 뒤인 24일 새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한편, 상주인 선예의 얼굴을 찍으려는 일부 언론 취재진들의 행동에 대해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예가 매우 힘들어하고 있으니 현장 취재를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