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4 17:51:03
조권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그 아이는 축복받은 아이였다. 아멘. 어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냥 옆에 있으라는 주님의 부르심에...”라를 글을 올렸다.
직접적으로 선예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 선예를 위로하는 글로 풀이된다.
한편, 선예의 부친은 24일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고 조권은 급히 빈소로 찾아와 조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