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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선예 트위터 | ||
선예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 출연, 지병으로 오랜기간 투병중이던 아버지께 편지를 썼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선예는 편지에서 “지금껏 아빠와 함께 한 시간들 중에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지 못한 게 가장 아쉽다”며 “그 어떤 것보다 나를 이 세상에 낳아주신 것 정말 감사드린다. 내가 받은 차고 넘쳤던 사랑 더 많은 사람과 나누면서 살겠다.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눈물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 선예는 애석하게도 한 달 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아버지를 먼저 보내는 아픔을 겪게 됐다.
이에 팬들은 “제발 기운 내길 바란다”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