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에서 'NH-CA 1.5 레버리지 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증시의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둔 'NH-CA 1.5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
||
|
<사진=NH-CA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 |
||
이 펀드는 선물투자의 증거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일반 코스피 200 인덱스 일별성과의 1.5배를 추구한다.
선물을 활용해 공격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만큼 투자위험이 높아 상승장에서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타 주식형펀드 대비 하락폭이 확대된다.
이 펀드는 투자기간 등락률의 1.5배가 아닌 하루 등락률의 1.5배를 추구하고 복리효과가 작용하기 때문에 결과가 반드시 코스피 200대비 1.5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주가 하락 시 매입단가를 빠르게 낮추고 상승 시 레버리지에 따른 수익률 증폭이 가능해 적립식 투자에 적합하며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어 높은 가격에서도 환매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NH-CA 1.5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레버리지와 변동성, 복리효과를 이해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