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2월 2011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월력요항에 따르면 2011년은 설날, 추석 연휴를 포함한 법정공휴일이 14일이다. 또 52일의 일요일이 있지만 일요일과 겹친 추석연휴 첫 날(9월11일)과 기독탄신일(12월25일), 이틀을 제외한 실제 공휴일 수는 64일이 된다. 이것은 2010년의 실제 공휴일 수보다 2일 많은 것이다.
사흘 연휴는 2회로 설날 연휴인 2월2일~4일(수,목,금)과 추석 연휴인 9월11일~13일(일,월,화)이 있다.
이틀 연휴는 신정인 1월1일(토), 현충일인 6월6일(월), 광복절 8월 15일(월), 개천절 10월3일(월)로 4회 있다.
또한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경우, 53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총 휴일 수는 119일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이 겹치는 공휴일 3일을 빼면 실제 휴일 수는 116일이 된다. 또 추석 연휴는 4일 연휴가 되고, 설날 연휴는 5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