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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빼앗긴 돈 찾으러 하루 종일 뛰어다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4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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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한걸스 멤버들이 거액이 담긴 돈봉투을 걸고 보물찾기에 나섰다.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파주의 한 유원지를 찾았다.

촬영 전날 제작진의 기습방문을 받은 멤버들은 뜬금없이 돈 10만원을 내놓으라는 말에 황당해하였다. 막무가내로 돈을 내놓으라는 제작진의 억지에 멤버들은 할 수 없이 주변사람에게 돈을 빌리고 차용증을 쓰면서까지 돈 10만원을 내주었다.

제작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거금 10만원을 낸 무한걸스 멤버들은 촬영지에 도착하자마자 돌려달라며 아우성쳤다.

이에 제작진은 총 60만원이 든 돈봉투를 유원지 안에 숨겨 놓았고 찾는 사람이 모두 갖게 된다는 미션을 전했다. 이른 바 "무한걸스 배 보물찾기"가 시작된 것이다.

보물이 거금 60만원이라는 소리에 멤버들은 과한 의욕을 보였다. 특히나 본인들의 돈을 보물로 걸었기 때문에 멤버들은 눈에 불을 켜고 돈봉투를 찾아다녔다.

보물이 숨겨진 곳의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준비된 게임에서 우승을 해야 하는 미션 룰에 따라 2인1조로 팀을 나눈 멤버들은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