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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내 친구는 피부과 의사”

피부 관리법은 “자주 병원에”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4 1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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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송중기가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한 송중기 / 사진= 싸이더스HQ>

 
 
송중기는 24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마음이 2’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피부 관리 비법을 묻는 사회자 박지선에게 “별 다른 건 없고 피부과에 자주 간다”며 “피부과 의사와 친한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대답했다.

또 영화 촬영 소감을 묻자 “원래 개를 무서워했는데 영화를 찍으면서 개가 편해졌다”며 “마음이가 순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개와 어떻게 친해졌냐”는 질문에 “개에게 중요한 것 보상이더라. 그래서 마음이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늘 들고 다녔다”고 대답했다.

7월부터 유재석과 함께 SBS 새 코너를 맡게 된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마음이 2’는 오는 7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