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수퍼 프리미엄 맥주‘그롤쉬(Grolsch)’. 그롤쉬는 1615년 양조기술자인 ‘Peter Cuyper’가 맥주 양조 공장을 설립한 이래 400년 이상 대중성과 타협하지않는 최고급 품질과 차별적인 특색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롤쉬의 독특한 맛과 향의 비결은 맥아, 호프, 물 등 엄선된 최상의 천연원료와 함께 사용되는 두 종류의 서로 다른 홉에 기인한다. 맥주 제조 과정에서 홉은 맥주 특유의 향을 내기 위한 일반적인 첨가물로 사용된다. 하지만 그롤쉬는 400년 동안 지속된 전통적인양조방법에 따라 향과 맛을 위한 각각의 서로 다른 홉을 사용하여 그롤쉬만의 독창적인 풍미를 창조 한다. 또한 그롤쉬 만의 자연스러운 깊은 맛의 비결은 바로“시간”이라는 속성에서 비롯된다.
일반 맥주들이 인위적인 숙성 과정을 거치는 점과 다르게 그롤쉬는 8주 동안의 전통적인 자연 숙성기간을 거쳐 완성된다.
최상의 천연원료, 서로 다른 두 종류의 홉, 8주간의 자연 숙성 과정, 이 모든 요소들의 조화가 바로 그롤쉬의 독특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맛과 향을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비결이다.
미국에서 열린 세계맥주경연대회에서 지난 1995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한바 있는 그롤쉬는 이외에도 세계각지에서 열린 유수의 주류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을 만큼 최상의 성분과 맛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롤쉬 브랜드의 핵심이자 디자인의 중심, 그 결정체는 바로 그롤쉬 스윙탑(Swingtop)이다. 이 독특한 병모양은 그롤쉬만의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1897년에 처음 고안된 이래로 끊임 없는 노력에 따른 다양한 변화를 거쳐 현재까지도 차별적인 디자인으로 맥주 병모양의 걸작으로 인정 받고 있다. 그롤쉬 스윙탑에는 우수한 품질, 숙련된 기술력, 전통, 자립정신, 시각과 미각을 자극 하는 매력 등 그롤쉬만의 최고를 향한 열정이 담겨 있다. 차별화된 그롤쉬 스윙탑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바에서도 당신을 돋보이게 할 것이며 또한 스윙탑만이 선사할 수 있는 독특한 소리와 함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