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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한 여자들, 화끈한 무대와 응원 준비했어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4 13: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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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월드컵을 맞이하여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매진기록을 세웠던 야한여자들. 16강 진출의 힘이 그녀들을 춤추게 했다.

Again  2002를 기원하며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석 50%라는 파격적인 티켓 할인.

특히 26일 토요일은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한 후 다시한번 뜨거운 응원전으로 한성 아트홀이 들썩거릴 예정이다.

그 덕분에 벌써부터 인터넷 예매율이 급등하고 있어 야한 여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더욱더 화끈한 무대와 화끈한 응원을 준비하여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그녀들.

매혹적인 여주인공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된 이파니와 유니나의 불꽃튀는 대결도 한층 더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타고난 섹시미의 여신으로 군림하는 이파니, D컵 가슴과 농염함으로 뜨겁게 떠오르는 신예 유니나.

각자 다른 매력으로 과연 어떻게 관객을 사로잡고 무대를 달아오르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