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새로운 엔진과 우아해진 디자인, 고급 편의장치가 추가된 뉴 3시리즈 컨버터블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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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328i 컨버터블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3.0리터 직렬6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27.7kg·m 성능을 발휘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헤드라이트, 키드니 그릴, 공기 흡입구, 후미등, 뒷 범퍼 등이 변화되 보다 역동적이고 우아한 라인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보행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닛 부분을 이전 모델보다 확장했으며, 휠 모양을 가다듬어 전체적으로 보다 날렵한 이미지를 발산한다.
한편, BMW 뉴 3시리즈 컨버터블은 △12GB iDrive시스템 △한글 내비게이션 △쉬프트 패들 △하만카돈(Harman Kardon) 서라운드 시스템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등이 탑재됐다. 특히 335i 컨버터블 모델은 스포티한 주행에 맞게 액티브 스티어링, 스포츠 시트, M 스포츠 서스펜션이 추가됐다.
(VAT 포함)가격은 뉴 335i 컨버터블 9140만원, 뉴 328i 컨버터블이 76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