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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 차세대 디바이스 시장 주도

프라임경제 기자  2010.06.24 1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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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신제품 홈 스마트폰(SoIP)과 태블릿 PC로 하반기 국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차세대 디바이스 시장을 주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엔스퍼트는 지난 5월 3G와 WiFi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 ‘스마트패드(SmartPad)’를 공개하며 전자책(e-book)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 가운데, 이달에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 인터넷전화 태블릿 홈 스마트폰(SoIP) ‘S200’을 개발하고 7월부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스퍼트의 신제품은 국내 중소기업이 애플 아이폰 4GS와 아이패드를 필두로 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 들의 제품 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고사양의 한발 앞선 첨단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 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엔스퍼트는 최근 디바이스 시장의 중심으로 급 부상하고 있는 태블릿 PC와 기존 집전화를 대체 할 차세대 인터넷전화(SoIP) 시장을 주도 할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 했다는 점에서 하반기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엔스퍼트의 태블릿 PC ‘스마트패드’와 태블릿 홈 스마트폰 ‘S200’은 고사양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개발 되어 오픈 마켓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G와 WiFI 이종 네트워크 간 자유로운 이동과 호환성 제공, 그리고 이기종 디바이스 간의 컨텐츠 공유(쉐어)가 가능한 3스크린 기능 등 첨단 기능으로 개인 및 가정용 디바이스 통합하는 홈 컨버전스 환경을 제공하여 차세대 디바이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시장을 주도 해 나갈 것으로 기대 된다.

엔스퍼트 전략기획실장 이정용 상무는, “와이파이 확대, FMC(유무선융복합) 서비스, 3스크린 서비스 등 본격화에 따라 미디어 컨버전스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는 급증 할 것”이라며, “스마트패드와 ‘S200’ 외에도 모든 서비스와 디바이스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통합 되는 ‘홈 커넥티드(Connected)’ 시장을 선점, 주도 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강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