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많은 남성과 여성들이 여름 바캉스철을 앞두고 몸매 관리를 시작하고 있다. 피트니스 클럽을 찾거나 조깅, 수영, 등산 등 다이어트 등의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인구가 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 강도나 빈도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나친 운동으로 수반되는 운동의 부작용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즉, 운동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운동 중독에 빠져 목적을 상실한 채 의무적으로 운동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이럴 경우 다이어트 및 몸매 관리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실제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한 운동이 수명을 단축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조사됐다. 일본 장수촌 사람들은 운동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고 한다.
따라서 운동을 할 때는 체질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하는 것이 현명하다. 운동의 목표 강도나 빈도를 정해놓고 하게 되면 운동 중독을 피할 수 있으며, 운동 효과에 따른 부위별 몸매 관리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복근 운동보조기기 판매업체 슬렌더톤 관계자는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운동 중독에 빠지는 것은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에 대한 강박관념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보조기기와 같은 비교적 쉬운 운동법으로 즐기는 운동을 추구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만약, 스스로 운동량을 조절할 수 없다면 운동 파트너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트너가 운동량을 체크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서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슬렌더톤 관계자는 “운동 파트너는 몸매 관리 노하우나 운동 지식을 공유할 수 있어, 여러 가지 면에서 운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단적으로, 일부 슬렌더톤 사용자들은 자신의 운동 파트너에게 슬렌더톤을 소개할 만큼, 관련 정보들을 나누는 데 적극적인 모습”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