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가 7~8월 물놀이 테마파크 할인과 휴양지 포인트 더블 적립,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현대카드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연다.
우선 현대카드는 전국 주요 물놀이 테마파크에서 최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션월드(홍천)와 아쿠아월드(설악, 경주, 단양, 변산, 쏠비치)에서는 방문 시기에 따라 입장료가 20~30% 할인(본인포함 4인)되고, 용평 피크아일랜드(평창)에서는 25~50%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
◆적립한 M포인트 이번에 쓰자
지금까지 현대카드를 쓰면서 모아둔 M포인트가 있다면 올 여름에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천 테르메덴에서는 본인을 포함해 총 4명까지 입장료의 최고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설악워터피아와 경주 스프링돔에서는 본인 입장료 40% M포인트 결제와 동반 2인 20%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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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7~8월 물놀이 테마파크 최고 50% 할인과 휴양지 포인트 더블 적립,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현대카드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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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63씨월드와 아산 스파비스, 화순/제주 아쿠아나, 덕산 스파캐슬에서도 입장료의 30%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스파비스와 아쿠아나는 본인 포함 2인, 덕산 스파캐슬은 본인 포함 4인까지 해당)
여름 휴가지에서 외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M포인트를 특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여름 휴가 예정지역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한 후, 해당 지역에서 현대카드M으로 식사비용을 결제하면 M포인트가 2배 적립된다. (외식업종은 한식, 중식, 일식, 커피숍 등 현대카드의 업종기준 적용)
현대카드는 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200만 M포인트를 선물하는 것을 비롯해 총 1천만 M포인트를 증정한다.
◆특별 이벤트도 제공
여름철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7월 9일부터 7월 31일까지 하이마트에서 에어컨 등 전자제품을 하이마트–현대카드M으로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60만 원까지 캐시백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7월 8일까지 신라면세점(서울/인천공항/제주)에서 현대카드로 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원, 4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플래티넘 이상급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7월 1일부터 2011년 6월 30일까지 신라면세점 멤버스 골드카드(5~15% 할인, 브랜드별 상이)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 발급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씩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