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CC가 오는 25일 인천시 서구 원창동에 ‘홈씨씨(HomeCC)’ 2호점(인천점)을 정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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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CC는 우리나라 주거문화 및 소비형태에 맞게 인테리어 및 시공 부문을 강화해 한국형 홈센터인 홈씨씨를 도입했으며 인테리어 시공업체와 일반소비자를 상대로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관련 상품을 판매에서 시공까지 책임지는 쇼핑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인천점 1층에는 인테리어 마감재 상품을 비롯한 건축자재 매장이, 2층에는 인테리어 장식재, DIY 용품을 포함한 각종 인테리어 관련 생활용품 매장이 위치하고 있다.
더욱이 주문상품 구매 및 대량구매가 가능하며 타일, 조명, 욕실자재, 도어락 등의 단품 시공이 가능한 것도 특징.
KCC 관계자는 “주5일 근무제의 정착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주거환경 개선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택 건축연한에 따른 리모델링 수요증대, 국내 건축 인테리어 자재 유통구조 변화 등에 발맞춰 홈씨씨가 국내 주택문화의 트랜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홈씨씨 1,2호점의 성과를 통해 매장을 늘려 전국적으로 25개점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