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상한 삼형제’ 악녀 태실장 김애란이 과거 아픔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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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픔을 털어논 김애란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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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해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느라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며 “외로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연애 10년, 결혼 9년차의 주부 김애란은 어렸을 적 동네 오빠와 결혼했다며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공개하면서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며 눈물짓기도 했다.
한편 김애란은 1999년 KBS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최근 종영한 KBS 2TV ‘수상한 삼형제’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