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은 기능성 트레이닝화 직텍(ZIGTECH)을 25일부터 남성용 4가지 여성용 3가지 등 총 7가지 색상의 모델을 13만 9천원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직텍제품은 미국시장에서 출시 3일 만에 슈즈멀티숍인 풋라커에서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는 이미 제품의 명성과 우수성에서 검증을 받은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직텍(ZICTECH)은 리복 브랜드 중 가장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기능성 운동화로서, 독특한 지그재그 형태의 아웃솔(운동화 바닥면)이 다리 근육의 피로와 충격을 최대 20%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운동시 발생하는 에너지가 지그재그를 따라 더욱 강한 추진력으로 반환되어 장시간의 트레이닝과 러닝에도 적합하다.
리복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지난 4월 ABC마트 20개 매장에서 진행한 직텍 테스트 출시3주 만에 전 모델이 품절되었고, 리복 매장을 통한 사전 구매 예약 주문이 쏟아지는 등 뜨거운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였다.”며, “리복 직텍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에너지 슈즈’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리복 전국 매장에 동시 출시되는 직텍-직퓨엘(ZIGFUEL) 모델은 전 세계 처음으로 한국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직텍 라인이다.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로 디자인 되었으며, 야간에 운동하는 러너들을 위해 빛 반사 기능을 적용해 안정감을 제공한다.
한편, 리복은 직텍 출시를 맞아 오는 6월 25일부터 직텍(ZIGTECH)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운동화 가방을, 직텍-에너지 이벤트 쿠폰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스포츠 양말을 추가적으로 증정하는 한편, 리복 및 직텍의 홍보대사인 UFC김동현 선수와 고객들이 함께 하는 직텍 트레이닝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