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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컬, TMG 생산능력 확대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6.24 08: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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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우케미컬(회장 앤드류 리버리스)는 LED 생산 핵심 소재인 TMG(삼중메틸갈륨)의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 충남 천안에 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다우케미컬 전자재료 사업부가 천안에 신축하게 될 유기금속 전구체 생산 공장은 2011년 초부터 가동 될 계획이다.

다우케미컬 전자재료는 한국 내 공장 신축과 미국 내 기존 공장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연간 60톤의 TMG 를 공급할 계획이다.

TMG는 MOCVD(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 전구체 재료의 하나로 LED 및 반도체 기기의 생산에 있어 핵심적인 소재다.

한편, 다우케미컬 전자소재는 미국 노스 엔도버에서 TMG및 유기금속 전구체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만과 엔도버에서 패키징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