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허슬러 란제리(Hustler Lingerie)’는 붉은악마 코스튬을 선보였다. 허슬러 란제리는 2002년의 영광을 다시 한번 기원하는 의미에서 4강 진출 염원을 담은 섹시한 붉은악마 코스튬을 파격적인 44%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중이다.
또한, 붉은악마 티셔츠뿐만 아니라 속옷까지 붉은색이라는 슬러건으로 붉은 속옷 전품목 10% 특별할인을 월드컵 기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태극전사가 1승을 올릴 때마다 추가적으로 5% 추가할인을 밝혔다
허슬러 란제리의 김자영 대표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은 대국민의 축제의 장이며, 축제분위기에 걸맞은 섹시 붉은악마 코스튬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가고 싶다"라며, "월드컵 기간 동안은 매출에 신경쓰기 보다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모두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진행되는 '붉은악마 코스튬 44% 특별할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허슬러 란제리 공식 홈페이지(www.hl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런칭 기념으로 고객이 직접 란제리를 착용하고 생생한 포토후기를 남기는 방식의 '허슬러걸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