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가요계에서 엄친딸들의 남다른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직 변호사이기도 한 실력파 가수 이은민, 세계적 가수 라이오넬 리치에게 극찬을 받은 탐탐, 교수로 재직중인 서근영이 대표적인 가요계 대표 엄친딸 3인방이다.
이들은 화려한 스팩과 배경을 갖고 있으면서도 음악외의 본업에도 충실해 전업 가수들에 뒤지지 않을 만큼 꾸준한 음악활동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별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들의 진출이 가요계 진출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음악 활동만으로는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수 없는 관련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음악에 대한 이들의 남다른 열정을 응원해야 한다는 팬들의 의견도 이 같은 의견에 힘을 싣고 있다.
<프로필>
이은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제46회 사법고시 합격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2007년 싱글앨범 [All I Want To Give] 데뷔
2009년 싱글앨범 [Re] 발표
2010년 싱글앨범 [기어이] 발표
탐탐
연세대학교 작곡과 졸업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Super Vocal] 데뷔
서근영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졸업
백제예전 실용음악과 출강
전남도립대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2007년 뷰티풀 로맨스 싱글 앨범 [Always] 데뷔
2008년 뷰티풀 로맨스 싱글앨범 [Someday]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