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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홍지민 미니홈피 | ||
홍지민은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출연해 “사실 내가 고등학교 때 정말 인기가 많았다. 한 번은 혈서도 받아 본 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방송을 통해 과거에는 날씬했다는 사실을 여러번 밝힌바 있는 홍지민은 “책받침에 자주 등장했던 미인처럼 예뻐서 많은 남자들에게 구애를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홍지민의 고등학교 친구가 음성편지를 통해 “지민이를 따라다니던 남학생들이 많아서 하교길이 항상 남학생들로 북적였다”며 홍지민의 이야기를 뒷받침 했다.
한편, 홍지민은 오는 2월 6일부터 연강홀에서 공연 되는 뮤지컬<메노포즈>에 출연하며 다시한번 무대위에서 연기력을 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