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미경제]카페베네가 7월 문화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트와일라잇 세 번째 신화 ‘이클립스’의 예매권을 총 900명에게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클립스와 함께 하는 Cool&Sexy 문화 이벤트’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7월 4일까지 진행되며,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전국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영수증을 넣으면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총 900명에게 영화 ‘이클립스’ 예매권을 선물로 줄 계획이며, 당첨자는 7월 7일 각 매장별로 공지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올 여름 할리우드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이클립스’의 예매권이 선물로 지급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면서 “올여름 진행되는 카페베네의 다른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이클립스’는 현재까지 전 세계 1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으로 구성된 4편의 시리즈 원작 소설 중 세 번째 이야기에 해당된다.
종족 최후의 결전이 전개되는 ‘이클립스’에서는 연인을 잃은 빅토리아가 복수를 위해 창조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렌족 연합군의 대결을 블록버스터 영화답게 최첨단 CGI(컴퓨터 생성 화상)를 가미해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