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의도에 개발 중인 복합용도개발 프로젝트 ‘파크원’ 현장에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주 공작 리차드 공과 마틴 유든(Martin Uden) 영국대사가 방문했다.
부동산개발 전문기업 스카이랜 그룹에 따르면 23일 여의도 22번지 파크원 현장 사무실에서는 영국 여왕의 사절로서 한국 방문 중인 리차드 공과 마틴 유든 영국 대사 및 그 수행원들을 대상으로 투어 행사가 진행됐다.
스카이랜 그룹의 댄 그로버(Dan Grover) 전무는 “영국 여왕과 왕실을 대표한 리차드 공의 예방을 받아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크원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2번지에 개발 중인 복합용도 상업단지로 72층과 56층 규모인 두 동의 A급 오피스 타워, 300개 이상의 상점 및 레스토랑이 입점하게 될 쇼핑몰, 그리고 350개 객실을 갖춘 국제비즈니스 호텔이 들어선다. 완공은 2012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