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사에는 박찬구 회장을 비롯해 금호석화 임직원, 서울특별시장애복지시설협회 관계자, 노원구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휠체어 및 보장구는 금호석화 합성수지를 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장애인 개인에 대한 꼼꼼하고 정확한 장애진단과 전문적 맞춤설계를 통해 제작됐다.
박 회장은 "회사 제품이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다"며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명규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은 "서울 시내에는 후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장애인생활시설이 많다"며 "금호석유화학과 같은 선도적인 기업들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