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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SKT와 손잡고 ‘T wifi zone ’ 설치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빕스, 차이나팩토리 등 1000여개 매장 설치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23 17: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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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CJ푸드빌(대표 김일천)이 운영하는 전국 1000여개 매장에서도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CJ푸드빌은 SK텔레콤 (대표 정만원) 전국 매장에 개방형 무선 인터넷 ‘T 와이파이 존’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와이파이 존 구축 협력을 통해 CJ푸드빌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와이파이를 통해 개방형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다.

CJ푸드빌은 지난 4월부터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더플레이스, 비비고 등 전국 1500여 개 매장 중 우선적으로 설치가 가능한 1000여 개의 매장에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CJ푸드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에도 T 와이파이 존이 설치될 예정이다.

와이파이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미 구축이 완료된 CJ푸드빌 매장에는 T 와이파이 존 스티커 및 POP를 설치해 방문한 고객에게 안내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매장 위치와 주소는 CJ푸드빌의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및 온라인 T world에서 공지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휴를 추진했다”며 “향후 무료 무선인터넷 제공은 물론 매장 방문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공동 마케팅을 SK텔레콤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