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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의 연인 김정우 母, "아들이 빨리 결혼했으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3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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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연두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축구 선수 김정우의 어머니가 이연두와 아들의 결혼을 재촉했다.

23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정우 선수 어머니 정귀임씨는 김정우 선수의 결혼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루빨리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내비췄다.

정 씨는 “항암투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다보니 아들이 빨리 가정을 꾸렸으면 한다.”면서 “아들이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고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이 나를 항상 걱정하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아프다”며 모자간의 각별한 마음을 공개해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김정우와 이연두는 지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3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