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www.volvocars.co.kr)는 미국 J.D.파워에서 실시한 ‘2010년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 IQS)’에서 C70이 ‘프리미엄 스포츠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J.D.파워 신차품질조사는 미국 내 총 8만2000대를 대상으로 228개 항목에 대한 초기품질 만족도를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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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New Volvo C70] | ||
세계 최초의 쓰리 피스(Three-Piece) 하드톱 컨버터블 모델인 볼보 뉴 Volvo C70이 올해 가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볼보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J.D.파워와 같은 영향력 있는 기관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된 것은 고무적인 결과다”며 “앞으로도 더욱 뛰어난 품질의 차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