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부안군, 민선5기 조직개편 추진

새만금을 중심축으로 개발 위한 전담팀 보강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6.23 15:56:0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전북 부안군은 민선5기 효율적인 군정운영으로 잘사는 군민, 위대한 부안건설을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 입법예고 절차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부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조직개편은 새만금을 부안의 중심축으로 개발하기 위해 전담팀을 보강하고, 유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과와 사회복지과를 통합 신성장 동력 육성지원을 위한 특화전담과를 신설했다.

특히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이 부안에서 먹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관광객의 패턴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무르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문화 관광과의 기능을 강화했다.

또 기업유치,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민생 안정분야의 기능을 강화하고 군 특성에 맞는 생산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일부 담당을 통·폐합, 명칭 등을 변경 할 계획이다.

한편 부안군은 20일간 입법예고 절차를 거쳐 주민 의견수렴 등 최종안을 확정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