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웰빙 컨셉으로 출시한 뉴 SM5의 퍼퓸 디퓨저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인 ‘퍼퓸 스탠드’를 전국 영업지점에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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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원액은 세계 최고급 향수 원액을 제조하는 프랑스 업체에서 원액을 공급받아 장착하며, 향기 외에도 최적화된 분사기능과 편리한 작동 버튼으로 감성 품질을 극대화했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이번에 전국 지점에 마련한 퍼퓸 디퓨져 체험 공간을 통해 방문 고객들이 진정한 웰빙 컨셉을 공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퍼퓸 디퓨져 이외에도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져 및 뒷좌석 풀 오토 에어컨 등 최첨단 에어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뉴 SM5를 통해 상쾌한 드라이빙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