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두리 로봇설’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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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의 문신을 공개한 차두리 / 사진= SBS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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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로봇설’은 차두리 선수가 차범근 해설위원이 조종하는 로봇이라는 주장으로 차두리의 인기에 한 몫하고 있다.
한편 한 언론사에 연재 중인 만화 ‘이슈잇슈’(작가 마인드 C)는 ‘차두리 로봇설’ 2탄을 선보였다. 차두리 선수의 지칠 줄 모르는 체력에 중점을 둔 1탄과 달리 2탄에서는 차 선수의 등번호와 충전 방식의 비밀을 그려냈다.
만화에 따르면 차 선수의 등번호가 22번인 이유는 차 위원이 차두리 로봇 ‘버전 2’라는 의미로 2번을 새기려고 했지만 이미 오범석 선수가 2번을 달고 있어 22번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또 차로봇의 충전에 대해서는 “치아가 집열판이고 그가 항상 이를 드러내고 웃는 이유도 태양열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