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지영은 23일 새벽 진행된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B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에 끈으로 된 속옷을 입고 거리응원에 나섰다.
임씨는 자신에게 집중된 시선과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 듯 자세 까지 잡아가며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임지영은 아르헨티나전에도 계량한복 차림으로 응원장에 나섰지만 이번 나이지리아 응원전에서 입은 의상 보다 양호한(?) 차림으로 등장, 발자국 의상으로 논란이 되었던 오초희에 가려져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같은 사정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뜨고싶나”, “벗고 싶어 안달난 것 같다”, “풍기문란죄로 처벌해야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임지영은 지난 독일월드컵에서 얼굴을 알려 유명세를 탄 이후 케이블 TV ‘파이브걸즈 란제리’에서 나변녀라는 노출증 환자 역으로 출연했고, 일본의 성인영화에도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