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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독일월드컵 우:나이지리아전 | ||
임지영은 23일 새벽 진행된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B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을 입고 거리응원에 나섰다.
임씨는 자신에게 집중된 시선을 즐기며 쏟아지는 플래시에 자세까지 잡아주는 행동을 보였다.
이같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자 누리꾼들은 “대체 왜 저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벗고 다니지 왜 가렸느냐” “벗고 싶어 안달난 것 같다” “풍기문란죄로 처벌해야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임지영은 지난 독일월드컵 당시에도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비닐 옷을 입고 거리응원에 나서 ‘엉덩이가 습기가 찼다’는 의미의 ‘똥습녀’라는 별명을 얻었고, 유명세를 탄 이후 케이블 TV와 일본의 성인영화에도 출연한 바 있다.